[아산신문] 아산시의회 새 청사 완공, 해 넘기나?
■ 방송일 : 2022년 10월 17일(월)
■ 진행 : 정해인 아나운서
■ 취재 : 최영민 기자
(앵커멘트)
- 당초 올해 6월 완공을 목표로 하던 아산시의회의 새청사가 아직도 완공되지 못하고 오는 11월에 문을 열 준비를 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하지만 정작 의원들을 비롯한 사무국이 입주할 시기는 내년이 될 가능성이 크다고 합니다. 자세한 소식 최영민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취재기자)
- 지난해 3월 아산시의회는 기존 시청사 4층에 있던 의회를 새로운 청사로 옮기기 위해 신청사 착공에 들어갔습니다. 당초 아산시의회는 지난 6월 새로운 청사에 입주할 예정이었으나 최근 국제정세 불안 등으로 원자재 수급이 늦어지며 공사가 늦어지기 시작했고 결국 10월 말로 완공 시기는 늦춰졌습니다.
청사 입주가 늦어짐에 따라 아산시의원들의 의정활동 수행은 물론 아산시의 행정적인 불편도 당분간은 이어질 걸로 보입니다.
[아산시의회 관계자 : 12월 말 정도면 될 것 같습니다. (30초) 11월 말에 준공을 하게 되면 그 안에 집기류 같은 경우는 12월 초에 들어갑니다. 그 때가 마침 정례회 기간이라 당장은 (이사를) 하지 못하고 12월 말 정도면 되지 않을까(생각합니다.)]
아산시의회는 오는 11월과 12월 사이에 정례회를 예고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새 청사 입주는 내년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관계자들은 전망했습니다. 천안TV 최영민입니다.



위로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