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아산시 신정호 아트밸리 일원에선 지난 15일 ‘2022 신정호 아트밸리 트래킹 대회’가 열렸다.
아산시와 아산시체육회, 농협중앙회 아산시지부가 후원하고 대전일보사가 주최·주관한 이날 대회엔 시민 1500여 명이 참여해 열기를 더했다. 시민들은 신정호 둘레길 4.8㎞ 코스를 걸었다.
박경귀 아산시장, 김희영 아산시의회 의장, 강훈식 국회의원, 시의원들도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박경귀 시장은 “여러분들이 찾아주신 이곳 신정호 아트밸리는 365일 축제와 공연예술이 넘치는 고품격 문화예술의 중심지가 될 것”이라며 “오는 11월 4일과 5일 이틀간 ‘제1회 신정호 아트밸리 재즈페스타’가 열린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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