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아산시 3대 온천 관리 전담부서 설치 필요하다”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아산시 3대 온천 관리 전담부서 설치 필요하다”

맹의석 의원, 온천법 근거 관리부서 필요성 지적
기사입력 2022.10.17 13:42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1017_맹의석_01.JPG
아산시의회 맹의석 의원은 17일 오전 열린 제239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 시정실의에서 아산시 3대 온천을 관리할 전담부서를 둬야 한다고 지적했다. Ⓒ 사진 = 지유석 기자

 

[아산신문] 온양·아산·도고 등 아산시 3대 온천을 관리할 전담부서를 둬야 한다는 지적이 아산시의회에서 나왔다. 

 

아산시의회 맹의석 의원(국민의힘, 나 선거구)은 17일 오전 열린 제239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 시정질의에서 “이전에 온천개발팀이 있었지만 온천 기준이 축소됐다. 이로 인해 전국에 우후죽순 온천이 생겼고 실질적 관리가 미흡해졌다”며 “아산시 또한 방조했다고 생각하는데, 온천법을 토대로 관리에 필요한 부서를 재설정 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날 시정질의에 출석한 이태규 부시장은 “업무 성격에 맞는 부서가 필요하다”는 원론적인 답변을 내놓았다. 

 

한편 이 부시장은 아산 온천 활성화 방안과 관련, “온천 산업은 범위가 넓고, 전후방 연관산업 연쇄 효과, 일자리 창출 등 파장효과가 큰 산업”이라면서 “민선8기 공약사업인 ‘전국 최초 온천도시 지정을 통한 온천의료관광 활성화’를 위해 기존 입욕중심의 온천산업에서 ‘온천의료관광’으로 방향을 전환하고, 온천산업과 관광 등 관련산업을 활성화 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앞서 아산시는 20201년 6월  충북 충주시와 함께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온천도시 시범사업’ 공모에 선정됐었다. 

<저작권자ⓒ아산신문 & assinmun.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28885
 
 
 
 
 
     주소 : 충남 아산시 모종남로 42번길 11(모종동) l 등록번호 : 충남,아00307(인터넷) / 충남,다01368(주간) l 등록일 : 2017. 07. 27         
           발행인·편집인 : 김명일 ㅣ 편집국장 : 박승철 ㅣ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현자
               대표전화 : 1588-4895 l 기사제보 : 041-577-1211 이메일 : asan.1@daum.net      
    
                            Copyright ⓒ 2017 아산신문 All rights reserved.  
                   
아산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