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아산시의회(의장 김희영)가 오는 11일부터 21일까지 11일간 제239회 임시회 의정활동에 들어간다.
이번 임시회 기간 동안 51건의 시정질문과 주요사업장 13개소 현장 방문, 26건의 조례안과 기타안건이 처리 예정이다.
상정 안건은 △ 아산시 공동주택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김미영 의원 발의) △ 아산시 영유아 보육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김미영 의원 발의) △ 아산시 자원봉사활동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명노봉 의원 발의) 등 26건이다.
주요 일정을 보면 11일 오전 제1차 본 회의를 시작으로 12일 상임위원회별 조례안 등 기타안건 심사, 13일부터 18일까지 시정질문이 이어진다. 19일과 20일 이틀간은 주요사업장 현장방문도 나간다.
임시회 마지막 날인 21일에는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11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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