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제28회 아산시민의 날 기념행사가 오는 10월 4일 오전 신정호 아트밸리 야외음악당 잔디광장에서 열린다.
원래 아산시민의 날은 조례를 통해 10월 1일로 정했지만 아산시는 올해 개천절 연휴로 인해 4일 열기로 했다.
이번 행사는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해 2019년 아산시민 한마음 운동회 이후 3년 만에 대면으로 개최한다.
행사에는 박경귀 아산시장을 비롯, 김희영 시의회의장, 이명수 국회의원, 강훈식 국회의원, 도·시의원, 기관·단체장, 시민 등 8백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행사는 아산시립합창단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시민헌장 낭독, 시민대상 시상, 아산찬가 제창, 민선8기 취임 100일 시정 브리핑, 가수 알리의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박경귀 아산시장은 “올해 28회를 맞는 시민의 날 행사가 코로나19 해제에 따라 옥외 행사로 개최된다”며 “아산의 대표 힐링 공간인 신정호 아트밸리 공원에서 각계각층의 많은 시민이 참여해 화합과 소통으로 함께하는 축제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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