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박경귀 시장, 정책 발굴 위해 독일 방문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박경귀 시장, 정책 발굴 위해 독일 방문

온천 휴양도시 견학, 국제미술 전시회 참석 예정
기사입력 2022.09.18 17:27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0810_박경귀 프로필_03.JPG
박경귀 아산시장이 18일부터 24일까지 5박 7일 일정으로 독일을 방문한다. Ⓒ 사진 = 지유석 기자

 

[아산시장] 박경귀 아산시장이 18일부터 24일까지 5박 7일 일정으로 독일을 방문한다. 

 

박 시장은 온천·공원·전시 분야 정책 발굴을 위해 바트키싱엔, 바트빌둥엔, 괴팅엔, 카셀 등을 차례로 둘러볼 예정이다. 이번 독일 방문엔 신정호 카페 상인회 대표와 아산스파비스, 도고파라다이스 관계자도 동행한다.

 

바트키싱엔과 바트빌둥엔은 유럽의 대표 온천 휴양도시. 박 시장 일행은 ‘치유 관광’ 개념을 도입, 온천 관광 사업을 활성화한 선진 도시 견학을 통해 아산시 온천 산업 부흥 방안을 마련한다는 각오다. 

 

박 시장 일행은 이어 카셀에서는 세계 3대 국제미술 전시회 중 하나인 도큐멘타15에 참석한다.

 

아산시는 민선 8기 중점 과제로 신정호를 지방 정원으로 조성하고, 인근 카페들과 협력해 신정호 인근을 문화와 예술이 집적된 플랫폼인 아트밸리로 구축해 국제 비엔날레를 개최하겠다는 목표를 밝힌 바 있다.

 

박 시장은 카셀시청을 방문, 문화예술도시로 변모해온 카셀시의 노하우를 배우는 한편 루앙그루파 카셀 도큐멘타15 예술총감독을 면담해 신정호 아트밸리에 대한 청사진을 그리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아산신문 & assinmun.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58659
 
 
 
 
 
     주소 : 충남 아산시 모종남로 42번길 11(모종동) l 등록번호 : 충남,아00307(인터넷) / 충남,다01368(주간) l 등록일 : 2017. 07. 27         
           발행인·편집인 : 김명일 ㅣ 편집국장 : 박승철 ㅣ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현자
               대표전화 : 1588-4895 l 기사제보 : 041-577-1211 이메일 : asan.1@daum.net      
    
                            Copyright ⓒ 2017 아산신문 All rights reserved.  
                   
아산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