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신문] 갤러리브레아가 이전개관 특별전 ‘음봉에 꽃피우다’를 개최한다.
13일 갤러리 측에 따르면 이번 전시는 이달 30일까지이며, 오프닝은 17일 정오에 진행된다.
특히 이번 전시는 4곳의 부스로 나뉘어 1부스 <천안작가=오경택, 임재광, 최무용>, 2부스 <아메리카버질협회=강철기, 김미혜, 한원학>, 3부스 <부산작가=김국, 한성훈>, 4부스 <천안여류작가=박지은, 서주아>에서 각각 다양한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서양화가이자 갤러리브레아의 관장인 서주아 작가는 서울과 부산, 천안, 미국 LA 등지에서 개인전 9회를 개최한 바 있는 지역의 실력 있는 여류작가로 알려져 있다.
이곳 갤러리는 약 15평 정도의 공간이지만, 전시기간에는 외부의 약 50평 공간을 함께 사용할 수 있어 작가들도 넉넉하게 전시할 수 있고, 관람객들 역시 쾌적한 공간에서 작품을 관람할 수 있다고 갤러리 관계자는 전했다.
서주아 관장은 "갤러리를 많이 아끼고 응원해 주신 수집가님들과 작가분들 덕에 새로운 보금자리에 자리를 잡게 됐다"며 "청명한 가을에 이전 개관 기념전을 열게 됐다. 작가들의 작품과 함께 아름다운 풍광도 덤으로 느껴보시길 권한다"고 말했다.
한편, 갤러리브레아는 아산시 음봉면 월랑길 53-2에 위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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