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박경귀 아산시장이 지난 1일 지난 8월 국지성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가 발생한 실옥동 소재 공장을 방문해 현장 점검에 나섰다.
이와 관련, 지난 8월 14일 천둥 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40㎜ 이상의 집중호우가 단시간에 발생해 온천천 수위가 급격하게 상승하며 실옥동 소재 2개 공장에 침수피해가 발생했었다.
현장 점검에 나선 박경귀 시장은 현장에 함께한 건설교통국장, 안전총괄과장, 하수도과장 등에 “피해가 재발하지 않도록 철저한 수문 관리를 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2024년 도시 침수 대응 사업 추진과 대응 사업이 완료되기 전에 발생할 수 있는 침수피해에 대비할 수 있는 임시 보강 사업 등에 최선을 다해 시민들의 피해를 예방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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