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아산시가 추석 명절을 맞이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고향을 찾는 귀성객에게 교통편의를 제공하고자 온양온천시장 공영주차타워와 온양온천역 하부 공영주차장을 오는 5일부터 12일까지 무료 개방하기로 했다.
단 온양온천역 하부 공영주차장은 풍물 오일장이 열리는 9일엔 주차장 이용을 할 수 없다.
시는 또 1일부터 12일까지 12일간 온양온천시장과 풍물 오일장 주변 도로인 온양온천역 하부공간 사거리에서 외암로 버스 정류장 삼거리까지 550m 구간에 대해 한시적으로 주차를 허용하기로 했다.
김경호 기업경제과장은 “명절맞이 무료 개방과 한시적 주차허용이 시민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침체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본다”며 “더 많은 시민과 방문객들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물 관리와 운영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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