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아산시의회가 24일 제238회 제1차 정례회 행정사무감사에 들어간 가운데, 시의원들이 이날 오후 현장을 직접 찾아 나섰다.
건설도시위원회 위원장 김미영 의원, 홍순철 의원, 홍성표 의원, 윤원준 의원, 신미진 의원 등은 24일 오후 아산시 배방읍 모산로 인근 소재 초등학교에서 아파트 단지를 일대를 실사했다.
현장에 나온 의원들은 보행도로 내에 가로등이나 신호등, 교통표지판 등을 설치 할 수 없도록 규제 할 수 있는 방법을 검토해 줄 것을 요청하는 한편 보행도로의 경우 휠체어 두 대가 오갈 수 있는 폭으로 설치해 줄 것을 권고했다.
김미영 위원장은 담당 공무원에게 공무원 편의 보다 시민 중심 행정을 펼쳐줄 것을 당부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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