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올해로 3회째를 맞는 락 페스티벌 ‘달그락’이 지난 20일 오후 신정호 야외음악당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달그락’ 페스티벌엔 충남권역에서 활동하는 락 밴드와 초청가수 국카스탠의 공연이 펼쳐졌다.
이날 공연엔 박경귀 아산시장도 함께 했다. 공연을 본 박 시장은 이번 행사를 더 확대해 나가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박 시장은 “신정호 아트밸리는 아산의 새로운 브랜드다. 신정호 아트밸리를 모든 문화 예술의 장르가 펼쳐지는 아트 플랫폼으로 키워 365일 문화예술이 꽃피게 하겠다”며 이 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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