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아산시는 오는 9월 4일 신정호수 야외음악당에서 ‘2022 제1회 범 아산시민 파이팅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아산지회가 주관하는 이번 페스티벌은 ’아산의 힘! 신정호 아트밸리로 아산시민 누구나 모여라‘란 주제로 아산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시민화합 축제다.
행사는 셔플댄스 플래시 몹 퍼포먼스, 합동 콘테스트와 화합 대잔치 대중예술 공연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플래시 몹 콘테스트 참가신청은 오는 26일 오후 5시까지 한국예총 아산지회 홈페이지에서 참가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 후 우편이나 이메일로 접수 가능하다. 본선 당일 신분증을 지참해야 하며,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아산지회 사무국에 문의하면 된다.
심사 결과 △최우수상 1팀 상금 100만원 △우수상 2팀 상금 각 50만원 △장려상 5팀 상금 각 30만원과 트로피, 상장을 시상할 계획이다.
아울러 선발된 개인 또는 단체를 '아산시 건강 지킴이’로 위촉해 명예 민간 건강 사절의 역할도 수행하게 할 예정이다.
이동현 지회장은 "건강과 재미를 동시에 충족시키고 아산만의 퍼포먼스 셔플댄스를 축제 형식으로 보급해 시민들의 건강과 행복을 지키는 역할을 담당하게 할 것"이라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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