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충무공 이순신의 고장 아산시에서 이순신 장군의 일대기를 다룬 영화 ’한산:용의 출현‘ 특별 상영회가 열린다.
오는 11일 아산터미널 롯데시네마에서 열리는 이번 특별 상영회엔 영화를 연출한 김한민 감독이 참석한다. 김한민 감독은 이 작품 외에 <최종병기 : 활>, <명량>, <강철비>, <봉오동 전투> 등을 흥행작을 연출했다.
이번 김한민 감독 초청 특별상영회는 (재)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코로나19로 인해 침체한 문화예술과 지역 콘텐츠 부흥 방안으로 마련했으며, 이순신 장군의 고장인 아산시에서 열려 그 의미를 더한다.
아산시는 11일 특별상영회 이후 영화를 통해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업적을 널리 알리고 위상을 높인 김한민 감독에게 감사패를 수여할 예정이다. 또, 김한민 감독과 아산시 콘텐츠 업계 관계자들과의 간담회도 마련할 계획이다.
김한민 감독의 ’한산: 용의 출현‘은 절대적인 열세 속에서 전황을 뒤집은 충무공 이순신 장군과 수군의 승리를 그린 액션 영화다. 압도적인 승리를 이끄는 이순신 장군의 영웅적 면모와 뛰어난 전략, 전술을 생동감 있는 영상으로 담아내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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