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박경귀 아산시장, 2주간 17개 읍면동 찾아 시민 의견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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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귀 아산시장, 2주간 17개 읍면동 찾아 시민 의견 들었다

열린간담회 통해 총 518건 건의 수렴, 아산시 건의사항 지속 관리 방침
기사입력 2022.08.08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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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귀 아산시장이 지난달 12일부터 27일까지 17개 읍면동을 찾아 시민들과 민선8기 시정 방향과 비전을 공유하고 지역별 현안에 관해 설명했다. Ⓒ 사진 = 아산시청 제공

 

[아산신문] 박경귀 아산시장이 지난달 12일부터 27일까지 17개 읍면동을 찾아 시민들과 민선8기 시정 방향과 비전을 공유하고 지역별 현안에 관해 설명했다. 

 

이번 읍면동 열린간담회에서는 ▲현장 발언 187건 ▲현장 서면 230건 ▲사전(서면) 101건 총 518건의 건의 사항이 나온 것으로 아산시는 파악했다. 

 

아산시는 건의 사항에 대해 시급성·필요성·효율성 등을 검토하고 추진 방향 설정에 나서는 한편 건의자에게 추진과정을 상세히 알려 행정의 투명성과 신뢰도를 높여갈 방침이다.

 

특히, 동일·반복 건의와 중장기 검토, 처리 불가 건은 그 이유를 납득할 수 있도록 충분히 설명하고, 향후 4년간 건의자 입장에서 실질적으로 처리 종결된 건만을 추진 완료로 삼으며, 모든 건의 사항을 지속 관리한다는 게 아산시의 계획이다. 

 

박경귀 시장은 “8월부터 매월 1회 ‘민선8기 시민 소통 및 공감 행정 추진을 위한 365일 열린 시장실’을 운영하는 등 더 많이 듣고 발로 뛰며 시민을 섬기는 열린 행정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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