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박경귀 아산시장이 1일 아산시청 내 3개 노조 사무실을 방문해 조합원과 소통했다.
이날 박경귀 시장은 아산시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박민식), 세종충남지역노동조합 아산시지회(지회장 윤영숙), 충남공공노동조합 아산직영미화지회(지부장 정광해) 사무실을 방문했다.
아산시공무원노동조합은 사무실을 찾은 박 시장에게 고 최종곤 사무관 예우, 코로나19 대응 일선에 있는 공직자들에 대한 격려 등을 요청했다.
고 최종곤 사무관은 지난 2006년 12월 새벽 조류인프루엔자 확산에 따른 초소 설치작업 중 신호를 무시한 음주과속차량의 추돌로 순직했다. 노조의 요청에 박 시장은 “고 최종곤 사무관의 예우는 물론 그 분의 가족들도 함께 위로하고 마음을 나누고 싶다”고 화답했다.
한편 세종충남지역노동조합아산시지회는 공무직과 시장님이 함께하는 별도의 간담회를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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