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아산시 온양5동 행복키움추진단(공공단장 최기호, 민간단장 강연식)이 24일 지역사회 기반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서천칼국수(대표 김종금)와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서천칼국수는 매월 일정 금액을 온양5동 행복키움추진단에 후원하기로 했으며 후원금은 온양5동 관내의 취약계층 및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서천칼국수는 지난 2019년 9월부터 2020년 8월까지 온양5동 행복키움추진단에 일정 금액의 기부금을 후원했었다.
김종금 대표는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을 드리고 싶어서 후원을 하게 되었다”며 “작은 나눔이지만 이웃들에게 기쁨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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