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강희민 RTS여행사 대표가 지난달 28일 배방읍 행복키움추진단(공동단장 오세규, 손정열)에 관내 저소득층을 위해 후원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받은 후원금은 배방읍 ‘사랑의 세탁 지원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사랑의 세탁 지원은 관내 기초생활수급자, 홀몸노인, 중증장애인 등이 비위생적인 환경을 개선하고 건강한 생활을 유지하도록 배방읍 행복키움추진단에서 세탁물을 수거해 세탁, 건조 후 직접 배달해 주는 사업이다.
강희민 대표는 “배방읍 행복키움추진단에서 ‘사랑의 세탁 지원사업’을 추진한다는 소식을 듣고 의미 있는 사업에 도움이 되고자 기쁜 마음으로 기부에 동참하게 됐다”고 말했다.
RTS여행사는 2004년 4월 설립한 B2B전문 여행기업으로 전 세계 약 3000개의 제휴사, 파트너와 함께하며 1200개 이상의 B2B2C 웹사이트를 통해 호텔 예약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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