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아산시 온양6동 행복키움추진단이 지난 24일 저소득 어르신 8가구를 대상으로 온양6동 행복키움추진단 특화사업인 ‘찾아가는 세탁서비스’를 벌였다.
지난 17일 민관 협력 활성화를 위해 온양6동 행복키움추진단과 루트102(대표 박민우)가 업무 협약을 맺으며 추진 중인 ‘찾아가는 세탁서비스’는 매월 거동이 불편한 저소득 어르신 및 장애가구를 대상으로 세탁지원 서비스를 지원해주는 사업이다.
루트102 박민우 대표는 “‘찾아가는 세탁서비스’를 통해 취약 가구의 빨래 걱정을 덜어주고 쾌적한 생활환경 개선에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위로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