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온양1동 행복키움추진단은 11일 의료기기 업체 라디올(대표 신무선)과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허리보호대 후원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행정복지센터에 허리보호대 80개(160만원 상당)을 후원했으며, 후원받은 물품은 허리통증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복지대상자와 저소득 어르신 80가구에 전달 될 예정이다.
라디올 신무선 대표는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지원할 수 있게 돼 감사하며 지역을 위해 뜻깊은 활동을 할 수 있어서 기쁘다. 지역의 어려운 분들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장일권 단장은 “어려운 시기에 후원협약을 결심해 주신 라디올 신무선대표께 감사드리며 앞으로 온양1동 행복키움추진단도 지역주민을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하여 다같이 살기 좋은 동네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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