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신문] 온양1동 자원봉사거점캠프가 지난 2일 온양1동 저소득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 40가구에 100만원 상당의 밑반찬 KIT를 후원했다.
온양1동 자원봉사거점캠프 남미경 상담가는 “자원봉사거점캠프에서 확보한 예산으로 취약계층 가구에 영양가 높은 밑반찬을 손수 만들어 지원하게 됐다”며 “맛있는 한 끼 식사에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 점점 더 추워지는 날씨에 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만태 동장은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함에 따라 외부활동이 더욱더 어려워진 독거 어르신 및 취약계층에 영양 가득한 밑반찬을 지원해줘 감사하다. 따뜻한 마음을 담아 대상자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남미경 상담가는 온양1동 자원봉사거점캠프 상담가 활동뿐만 아니라 교통안전지도자협회 대표로 지난 6월 온양1동 저소득 독거노인 40가구에 손수 만든 밑반찬을 전달하는 등 꾸준한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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