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신문] 아산시 선장면행복키움추진단(단장김진화)이 지난달 29일 관내 저소득 독거어르신 30명을 대상으로 독거노인 영양지원 사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김진화 단장은 “저소득 어르신들에게 매월 계란을 지원하면서 우리 주변의 이웃을 돌아보고 안부를 확인할 수 있어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이웃을 위한 나눔을 적극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김형종 선장면장은 “어르신들의 건강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통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발굴하고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선장면 행복키움추진단은 올해 2월부터 독거노인의 안부를 살피고 영양을 지원하기 위해 생활관리사와 연계해 매월 영양지원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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