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순복음이레교회(담임목사 신동철, 풍기동)가 지난 온양6동 행복키움추진단(단장 이동선)에 취약계층을 위한 마스크 2400장을 전달했다.
신동철 담임목사는 “마스크가 부족한 취약계층을 위해 계속해서 나눔을 실천하고 있지만, 너무도 부족한 수량인 것 같아 부끄러울 따름이다. 우리의 작은 정성이 취약 계층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현서 동장은 “코로나19로 많은 봉사와 나눔 활동들이 위축되고 있는 것 같아 안타까운 마음이다. 순복음이레교회의 따뜻한 나눔 활동이 발판이 돼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가 확산하길 소망한다”며 “앞으로도 온양6동 취약계층 지원 사업에 따뜻한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답했다.
한편 순복음이레교회는 코로나19 발생 초기부터 현재까지 취약계층을 위한 마스크 나눔 활동을 지속하는 등 꾸준한 나눔 활동으로 지역사회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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