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온양6동 발전협의회(회장 서동진)는 지난 30일 온양6동(동장 박현서)에 마스크 2만 매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서동진 회장은 “우리들의 작은 정성이 코로나19 방역 및 피해극복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라며, 하루빨리 마스크를 벗을 수 있는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희망한다”라고 말했다.
박현서 동장은 “우선 마스크를 후원해 주신 온양6동 발전협의회에 감사드린다. 사회적 거리두기가 3단계로 강화된 지금, 개인의 방역지침 준수가 어느 때보다 절실히 요구되는 상황이다. 우리가 모두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최고의 백신인 마스크 쓰기에 적극적으로 동참하자”라고 당부했다.
한편, 발전협의회에서 후원한 마스크는 관내 독거어르신과 장애인 및 저소득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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