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아산시 염치읍 행복키움추진단(단장 임동희)은 7일 염치읍 2층 회의실에서 2월 정기회의를 가졌다.
설 명절 후원물품 전달방법 구상 및 상반기 사업 점검과 함께 지역의 저소득층 발굴에 대해 정보교류의 시간을 갖고 회의 후 지난 1월 23일 협약을 맺은 금곡정미소에서 후원받은 백미 25포를 집집마다 방문해 백미 나눔 및 안부를 살폈다.
임동희 행복키움추진단장은 “항상 염치의 주민을 위해 노력하는 행복키움추진단 위원분들게 감사드리며 앞으로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관심과 보살핌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마승만 염치읍장은 “살기 좋은 염치읍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염치읍 행복키움추진단에 감사드리며 주민들의 안부확인으로 다가오는 설이 더 따뜻하게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