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아산시 탕정면(면장 이선화)이 지난 7, 8일 이틀간 싱그러운 거리 조성을 위해 봄꽃을 대신할 여름꽃을 식재했다고 밝혔다.
면사무소 청사 및 선문대 후문 등 총 8개소에 메리골드, 일일초, 백일홍, 천일홍, 페츄니아 등 5종 13,550본을 식재하여 꽃향기 가득한 가로화단을 조성했다.
특히, 봄철동안 자란 잡초를 제거하여 수종이 보호될 수 있는 환경을 조성 함으로써 면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이선화 면장은 “아름다운 도시환경 조성으로 코로나19와 무더위로 지친 시민들의 정서를 안정시키고 아름답게 만개한 꽃을 보며 활기를 되찾았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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