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인주면 행복키움추진단(단장 이규일)은 지난달 29일 독지가로부터 아이들을 위한 지정기탁금 후원을 받아 관내 지역아동센터 3개소(인주, 나누미, 어진고을) 아동에게 필요한 물품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지원된 물품은 지역아동들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낡고 노후 된 의자 교체, 사물함교체, 냉방기기 지원, 소독기 설치 등이다.
황미숙 인주지역 아동센터장은 “많은 아동이 이용하는 시설임에도 불구하고 비품이 낡고 부족하여 아동들이 불편을 겪는 것이 안타까웠는데 행복키움추진단에서 꼭 필요한 물품을 지원해주어 아이들도 정말 좋아하고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이규일 단장은 “도시 아동들과 비교하면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나 자원이 부족하지만 인주지역 3개 지역아동센터에서 아동들의 방과 후를 책임져주고 있어 다행이라며 아이들이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행복키움 추진단에서도 든든한 조력자로서 노력하겠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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