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신문] 아산시 온양3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이재성), 주민자치회(회장 이현상)은 아산시 모종동 소재 한라동백아파트 벽면에 설치된 담장갤러리에서 이정재 초대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6월 한달 간 전시되는 작품은 감수성을 자극하고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신비하고 포근하게 그려내는 유화 15점으로 코로나로 힘든 시민들에게 정서적 안정과 심미적 욕구를 만족시켜 우리 생활에 멋과 아름다움, 그리고 즐거움을 시사해 줄 것이다.
이정재 화백은 남서울대학교 교수로 재직하며, 그동안 국내외에서 400여차례 개인전과 초대전을 했으며, 21C국제미술문화교류협회를 맡고 있기도 하다.
또한 한국국토해양부 장관상 및 우리나라에서 최고의 선행대상으로 권위와 가치를 높이 인정받고있는 대한민국나눔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아산시 주민자치연합회장을 겸임하고 있는 이현상 회장은 ”좋은 작품을 감상하며 코로나19로 지친 마음을 치유하고 의지와 용기를 가질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온양3동 이재성 동장은 “소쿠리 담장 갤러리를 위해 노력해주시는 주민자치위원들에게 감사드린다"라며 "소쿠리 갤러리 전시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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