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영인면 행정복지센터(면장 이준찬)는 장재울식당(대표 곽종학)에서 행복키움추진단(단장 김명수)과 함께 추진하는 2021년 상반기 밑반찬 지원사업을 영인면 관내 거주하고 있는 저소득층 총 186가정에 대해 지원을 완료했다고 전했다.
장재울식당(대표 곽종학)은 지난 3월 행복키움추진단, 아산종합사회복지관(관장 구선희), 영인면 행정복지센터와 저소득층 밑반찬 지원 사업 후원 협약을 맺은 이후, 매주 수요일에 관내 저소득 가정 10~15가정에게 밑반찬을 지원했다.
장재울식당 곽종학 대표는 “어렵게 생활하고 계시는 어르신들에게 반찬을 지원해 드리고 지역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어서 좋다.”며, “밑반찬 배달 봉사자들을 통해 어르신들의 감사 인사를 전해 들을 때 마다 기쁨을 느꼈다.”고 말했다.
김명수 행복키움추진단 단장은 “장재울식당 대표님의 후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밑반찬 지원으로 인하여, 관내 소외된 독거 어르신들의 안부를 정기적으로 확인할 수 있고 고독감을 달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고 전했다.
상반기에 진행한 저소득층 밑반찬 지원 사업은 여름철 식중독 우려로 6월부터 9월까지 4개월간 잠시 휴식기를 가지고 10월 재개할 예정이며, 밑반찬 지원 가정에는 푸드 후원물품 등을 연계하여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장재울식당은 영인면 아산리에서 능이오래백숙, 능이토종닭백숙, 백반 등 높은 품질의 음식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협약 이전 평소에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에게 반찬 나누기를 실천하는 등 지역사회에 행복을 전달하여 취약계층에 생활의 힘이 되어 드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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