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아산시 온양4동 행복키움추진단(단장 우재원)과 온양온천로타리클럽(회장 이상천)은 지난 1일 온양4동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실현을 위한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온양온천로타리클럽은 저소득 와상 노인 기저귀 지원, 청소년 취약가정 에어컨 설치 및 온양4동 주변 환경봉사를 제공키로 했다.
이상천 온양온천로타리클럽 회장은 “저소득층 어르신과 청소년을 지원하고 환경 봉사 등을 추진해 지역사회의 복지 발전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김진수 행복키움추진단 총무는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해주시는 온양온천로타리클럽 회원분들에게 감사를 드리며 추진단에서도 지역사회를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전했다.
이동순 온양4동장은 “온양온천로타리클럽 이상천 회장님을 비롯한 회원 분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어려운 주민들의 든든한 후원자가 되어 주셔서 감사 드린다”며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로 촘촘한 마을복지를 실현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온양온천로타리클럽에서는 이 외에도 저소득층 어르신을 위한 목욕 및 이미용 서비스 제공과 생활 불편에 따른 소규모 집수리 사업을 운영하며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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