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아산시 대한적십자사 배방봉사회(회장 현창섭)가 지난 21일 관내 저소득층 23가구를 대상으로 맞춤형 방문봉사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맞춤형 방문봉사는 배방읍 행복키움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매월 1회 정기적으로 장애인·독거노인·다문화 가족 등 소외계층이 거주하는 가정을 직접 방문하여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후원물품을 전달하는 활동이다.
이날 배방적십자봉사회 단원들은 각 가구를 방문해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아산시기초푸드뱅크에서 지원받은 식료품을 전달했다.
또한, 이번 달 생신을 맞은 노인가구 1가구를 방문해 나눔플라워(대표 김은중)에서 후원한 5만원 상당의 꽃바구니와 뺑드메르(대표 신현철)에서 후원한 3만원 상당의 케이크를 전달하며 생신을 축하드리는 마음을 함께 전했다.
오세규 배방읍장은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기꺼이 봉사활동에 참여해주신 적십자봉사회원들께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지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적십자사 배방봉사회는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활발한 봉사활동을 통하여 지역사회 복지향상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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