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둔포면(면장 손용훈) 새마을협의회가 지난 6일 둔포면 관대리 일대 도로변 꽃길 제초작업과 생활쓰레기 수거작업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새마을남녀지도자 32명은 꽃길 정비를 위한 제초작업과 쓰레기 수거작업을 실시하며 아름다운 둔포 만들기를 위한 지역 사랑 봉사활동을 펼쳤다.
권희자 부녀회장은 “회원들의 자발적인 봉사로 둔포면의 아름다운 꽃길을 주민들이 볼 수 있게 돼 보람을 느낀다. 지역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정기적인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손용훈 면장은 “둔포면의 아름다운 환경 조성을 위해 솔선수범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쾌적한 마을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캠페인을 추진하며 마을환경 정화에 힘쓰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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