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아산시 음봉면에 위치한 메르센코리아(주)가 지난 27일,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겨울철 기름보일러를 사용하는 음봉면 관내 저소득층 가정 3곳을 방문해 난방유를 지원했다.
이번에 난방유를 지원 받은 한 어르신은 “올 겨울은 코로나19 유행으로 주로 집에만 머물러 난방비가 부담돼 걱정이 많았는데, 이렇게 기름을 지원받아 따뜻한 겨울을 지낼 수 있게 돼 기쁘고 감사하다”고 말했다.
메르센코리아의 김종욱 부장은 “동절기 추운 날씨에 경제적 어려움으로 난방을 하지 못하고 지내는 이웃들이 아직도 많다”며 “이번 난방유 지원을 통해 저소득 독거 어르신들이 유난히 추운 이번 겨울을 따뜻하게 잘 보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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