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아산시 온양5동은 지난 5일 기초생활수급자 가정을 방문해 제4차 저소득층 한시생활지원 아산사랑상품권을 배부하기 시작했다.
온양5동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층의 생활안정 및 소비여력 제고를 위해 이번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으며, 9월 이후 신규책정된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등 55가구에게 약3천만 원 상당의 아산사랑상품권을 신속하게 전달하면서 맞춤형 복지 상담 모니터링도 함께 진행, 대상자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황인석 동장의 방문을 받은 기초생활수급자 A씨는“동장님이 직접 방문하여 아산사랑상품권을 전달하고 다양한 복지서비스도 안내해주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황인석 동장은“코로나19로 위기에 처한 주민들에게 도움을 드리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감염병 예방수칙을 준수하면서 저소득층 한시생활지원사업을 신속하게 추진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