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아산시 탕정면 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 6일 단원 30여명과 동산 1리 마을주민 5명이 함께 ‘사랑의 열무김치 나눔’을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아침 일찍부터 모인 회원들과 주민들이 만든 열무김치는 탕정면 행복키움 결연대상자와 관내 기초수급자 등 저소득 가구 60가구에 전달됐다.
한 대균 면장은 “새벽부터 나와 봉사하시는 열정적인 모습이 존경스럽고, 주민들과 함께 나눔봉사를 실천해 기쁘다”며 “탕정면 행복키움추진단이 앞으로도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행복을 주는 봉사를 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돕겠다”고 말했다.
송현순 단장은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지속적인 사랑과 관심을 나누는 일에 적극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