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아산시 둔포면 행복키움추진단은 둔포면 둔포5리 저소득 가정을 찾아 도배 및 장판교체 봉사활동을 하고 코로나19 취약우려 가정을 찾아 밑반찬 및 모니터링을 실시했다.
행복키움추진단원 10명은 지난달 29일 둔포5리의 이 모 어르신(69‧여) 집을 찾아 도배 및 장판을 교체하고 어르신이 보다 쾌적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탰다. 또 온양청년회의소에서 후원한 밑반찬 등과 행복키움추진단 기금으로 마련한 쌀 100포를 코로나19 취약가정 등에 전달해 지역사회에 밝은 색채를 더했다.
김홍주 단장은 “작은 관심에도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면서 많은 보람을 느꼈고, 앞으로도 이웃사랑 실천을 단원들과 함께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유지상 면장은 “복지현장의 최일선에서 열과 성을 다하시는 행복키움추진단에 감사드린다”며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적극적으로 촘촘한 지역사회 보호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