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송악농협은 17일 송악면 행복키움추진단에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떡국 떡 25박스/3kg(40만원 상당)를 기탁하였다.
‘송악 떡국 떡’은 우리쌀 100%로 만들어 국내 소비자에게 큰 호응과 인기를 받고 있으며 말레이시아, 독일, 스페인 등 외국으로 수출을 하고 있다. 오늘 기탁 받은 떡국 떡은 관내 생활이 어려운 취약계층 25가구에게 지원될 계획이다.
이주선 조합장은 “관내 소외계층에 따뜻하고 사랑이 넘치는 설(구정) 명절이 되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작은 마음을 전달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나눔 실천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더욱 더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송창운 행복키움추진단장은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떡국 떡을 기탁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관내 어려운 이웃들이 추운 겨울을 이겨내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앞으로도 주위의 이웃들을 보살피는데 솔선수범 하겠다”고 말했다.
마승만 송악면장은 “관내의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힘써주시는 송악농협과 행복키움추진단 모두에게 감사드린다. 따뜻한 마음들이 모여 지역의 복지 발전에 큰 힘이 될 것이다”라고 감사 인사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