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아산시 온양2동 행복키움추진단(단장 강준구)은 23일 행복키움 사업 일환으로 저소득 및 독거노인 27가구를 방문하는 반찬 봉사를 실시했다.
반찬 봉사는 2013년 이후 월 2회 꾸준히 단원 및 봉사자들 20여 명이 직접 만든 밑반찬을 가정에 전달하는 사업이다. 또, 매번 반찬 봉사 시 아산시기초푸드뱅크에서 생필품, 서울한우설렁탕(한상구)에서 육수 17병을 후원해 주고 있다.
강준구 단장은 “어르신들의 안부도 살피고 건강을 기원하면서 단원들이 정성스럽게 준비한 음식을 전달하니 기쁘고 보람을 느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유태 온양2동장은 “저소득 가정을 위해 꾸준히 활동해 주고 있는 행복키움추진단에 감사드리며, 다양한 나눔 및 봉사활동이 온양2동 복지허브화와 인적안전망 구축을 위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