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아산시 온양3동 주민자치위원회는 2019년 주민참여 마을만들기 공동체 지원사업인 ‘작은 음악회’를 지난 11일 관내 3개 경로당에서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주민자치프로그램인 통기타 공연으로 분위기를 고조시켰으며, 노래교실의 흥겨운 노래, 초대가수 공연 등이 지역 어르신 40여명이 모인 가운데 진행됐다.
그동안 온양3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소통‧문화‧나눔을 기조로 다양한 활동을 해왔으며, 주민의 교육과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특히 어르신들에게는 문화적 혜택을 제공해 이웃과 함께 하는 공동체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이현상 위원장은 “행사에 도움을 주신 권곡5‧6통, 모종9통장과 노인회장께 감사드린다”며 “시대의 흐름에 맞는 마을만들기 사업을 전개해 마을공동체를 활성화 하는데 힘 쓰겠다”고 말했다.
김형관 동장은 “사회의 모든 분야에서 마을 및 지역공동체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며 “마을만들기 공동체 지원 사업을 통해 활기차고 이웃과 함께하는 공동체가 활성화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