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악면 우울감 해소 프로그램
[아산신문] 송악면 행복키움추진단은 농촌의 어르신들의 우울감 해소를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10월 행복키움 뷰티풀라이프’사업을 추진했다.
지난 29일, 거산2리 경로당에서 실시한 이번 행사는 아산시 자원봉사센터의 전문 인력의 도움을 받아 10여명의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손가락 그림인 핑거아트 및 뷰티프로그램인 메이크업과 손톱관리를 실시했다.
송창운 행복키움추진단장은 “바쁜 농번기에도 프로그램에 참여해주신 어르신들과 프로그램을 진행해주신 자원봉사센터 선생님들께 감사드린다.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로 어르신들의 건강생활에 도움이 되도록 앞으로도 뷰티풀라이프 사업을 더욱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