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탕정면 물품나눔행사
[아산신문] 탕정면 행복키움추진단이 촘촘하고 따뜻한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지원과 실현으로 나눔 문화를 선도적으로 실천하고 사각지대 해소에 노력해 나가고 있다.
지난 22일, 아산시기초푸드뱅크에서 물품을 후원 받아 사례관리대상자 및 저소득 독거어르신 35가구를 방문해 물품을 전달하고 안전을 살피며 모니터링을 실시했다.
또한 2019년 제7회 탕정면 행복키움 복지학당을 개최해 ‘하늘&땅 여가문화센터’ 맹은주 센터장이 양성평등 및 성폭력 예방 교육을 진행했다.
송현순 행복키움추진단장은 “들판에 과실과 곡식이 익어가는 계절에 우리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 항상 풍족하고 행복한 가정이 되도록 행복키움추진단은 최선을 다하고 적극적으로 봉사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