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봉면 인적자원망 추석명절지원사업
[아산신문] 음봉면 인적자원망은 추석명절을 맞아 ‘한수위 음봉 한가위 지원사업’을 실시했다.
지난 4일, 음봉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한 ‘한수위 음봉 한가위 지원사업’은 교동미곡농업회사법인에서 백미 10kg 50포를, 만풍농장과 영농조합법인한성에서 배 5kg 총 100박스, 아산풍성한영농조합 맑은에프엔비에서 오색송편 1kg 50팩을 음봉면 행복키움추진단에 후원해 복지이장의 추천을 받은 각 마을의 복지사각지대가정에 인적자원망의 활동으로 가가호호 전달했다.
최광락 음봉면장은 “민·관이 유기적으로 협력하여 저소득층을 위해 물품을 지원해 주셔서 매우 감사드린다.”며,“민·관이 협력하여 추진할 수 있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음봉면 지역복지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교동미곡농업회사법인, 만풍농장, 영농조합법인한성, 아산풍성한영농조합 맑은에프엔비는 지역 내 저소득가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은 마음을 표현하기 위해 명절마다 후원하기로 올해 상반기 음봉면 행복키움추진단과 협약을 체결하고 성실하게 이행하고 있다.
특히 영농조합법인한성 염철형 대표는 새로운 농업기술을 습득해 고품질 배 생산을 주도하는 등 지역농업발전을 선도하여 농협충남지역본부에서 지난 3일 ‘이달의 새농민상’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