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양3동 라이프식당, 백미 후원
[아산신문] 라이프식당 김말숙 대표가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백미를 온양3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지난달 30, 아산 맑은쌀 백미10포(10kg)를 후원한 라이프식당 김말숙 대표는“방송을 통해 끼니조차 해결하지 못해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사망했다는 소식을 방송을 통해 들을 때마다 마음이 너무 아팠다. 추석명절을 맞아 조금이나마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을 드리고자 후원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김형관 동장은“라이프식당 김말숙 대표님의 뜻에 따라 우리 지역의 어려운 이웃 분들이 따뜻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길 바라는 마음으로 백미를 전달에 드리겠다.”며“김말숙 대표님을 뜻에 따라 우리 온양3동이 따뜻한 동네복지가 이루어질 수 있길 바라며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나눔 활동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라이프식당은 2015년 3월 3일 온양3동 행복키움추진단과 업무 협약이후 매년 명절, 크리스마스 등 큰 행사에 백미를 지속적으로 후원하여 따뜻한 동네복지 만들기에 동참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