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악면 7월 행복키움추진단 회의
[아산신문] 송악면 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달 30일 관내 생활이 어려운 취약계층에게 긴급지원을 실시했다.
행복키움추진단은 7월 월례회의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에 대해 긴급생활비지원을 결정했으며 경제적 위기가구 10가구를 선정해 생활안정지원금을 지원했다.
송창운 행복키움추진단장은 “관내 취약계층에게 긴급하게 생활비로 사용될 수 있도록 지원해주신 후원자님들께 감사인사를 드린다. 많지 않은 지원금이지만 대상자분들이 생활에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마승만 송악면장은 “송악면 행복키움추진단처럼 관내 어려우신 분들을 보살펴 주는 역할을 하시는 분들이 있어 훈훈하고 인정이 넘치는 것 같다. 앞으로도 송악면이 더욱 아름다운 면이 되도록 열심히 활동해주시면 좋겠다.”고 감사 인사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