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양3동 새마을 반찬나눔 행사
[아산신문] 온양3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온양3동 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 온양3동 자원봉사 거점센터와 협력해 지난 23일 어려운 이웃 및 어르신들께 여름나기 건강식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온양3동 새마을 회원 20여명은 이른 아침부터 닭을 손질하고 배추와 속재료를 다듬고 버무려 삼계탕 70여인분과 밑반찬을 준비했다. 이날 회원들의 정성어린 손맛으로 준비한 삼계탕과 밑반찬은 새마을 회원들과 온양3동 맞춤형복지팀을 통해 관내의 어려운 이웃 70여 가구에 전달됐다.
김명찬·문애경 회장은 “무더운 날씨 속에 어르신들께서 보양식으로 기력을 보충하시고 건강하게 더위를 이겨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더위에 지친 우리 이웃께 큰 힘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형관 온양3동장은 “어르신들께서 정성 가득한 보양식을 드시고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잘 지내시기 바란다. 항상 우리 이웃을 위해 애써주시는 새마을 회원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