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양3동, 정리수납 재능기부 활동 펼쳐
[아산신문] 온양3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0일, 한국정리수납 전문가협회 충청지부에서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 가정을 방문해 정리수납 재능기부 활동을 펼쳤다.
한국정리수납 전문가협회는 2017년 12월부터 저장강박증 독거노인 가정을 비롯하여 은둔형 여성 및 다자녀 가정 등을 방문하여 정리수납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대상자는 치매성 질환을 앓으면서 거주하던 독거노인을 행복키움추진단 정현아 단원의 방문 상담 중에 알게 되었으며 청결한 위생 환경을 위해 정리수납 봉사서비스를 제공했다.
온양3동 김형관 동장은 “행복키움추진단의 민관협력사업 기반아래 한국정리수납협회 충청지부 회원들의 재능기부와 주민자치위원회 후원, 행복키움추진단 정현아 단원의 찾아가는 복지 상담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이뤄낸 성과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