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창바르게살기대청소
[아산신문] 아산시 신창바르게살기위원회는 지난 12일, 여름 장마를 대비해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진실, 질서, 화합의 이념으로 정직한 개인, 더불어 사는 사회, 건강한 국가를 만들어 나가는 국민정신운동을 구현하고 실천하는 단체로서 지역봉사 실천의 일환으로 대청소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 대청소는 시도 14호(신창면 남성리) 도로변에 버려진 쓰레기를 중점 수거했으며,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근 농경지 등으로 유실 예상되는 각종 쓰레기를 수거하는데 큰 성과를 거뒀다.
김정식 신창면장은 “더불어 사는 사회 참 정신을 실천하는 신창바르게살기위원회에 고맙다”는 인사를 했다.
한편 신창바르게살기위원회는 이 환경정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한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