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이문영 둔포면장이 경로당을 찾은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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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영 둔포면장이 경로당을 찾은 이유는?

기사입력 2018.01.11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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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둔포면, 이미용권 전달.png
 
[아산신문] 아산시 둔포면(면장 이문영)은 10일 관내 경로당을 방문해 2018년 상반기 어르신 목욕 및 이·미용권을 배부하는 등 찾아가는 복지상담창구를 운영해 지역 주민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어르신 이·미용권 배부 사업은 아산시가 시행하는 대표적인 효도시책으로 올해부터는 만65세 이상 어르신에게 매년 상·하반기에 이·미용권을 각 9매씩 제공하며 1월 현재 둔포면에서는 2,327명이 혜택을 보게 된다.
 
이번 찾아가는 복지상담창구 운영으로 맞춤형급여 신청 접수와 함께 기초생활보장수급자·국가유공자 분들에게 무상 종량제 봉투를 나누어 드리며 어르신들이 면사무소까지 직접 방문하는 수고를 덜게 됐다.
 
특히, 올해 1월 1일자로 부임한 이문영 둔포면장은 “이번 찾아가는 복지상담 창구는 어르신들을 공경하고 배려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찾아가는 서비스 등 다양한 선진 행정을 통해 주민들의 삶의 만족도를 높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하며 둔포면에 대한 애정과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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