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온양3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형관)은 지난 10월 1일 아산시청 시민홀에서 온양3동 행복키움추진단(민간 홍언순, 공공 김형관)이 2018년 제24회 아산시민대상 특별봉사부문을 수상했다고 전했다.
온양3동 행복키움추진단은 공공과 협력하여 2016년도 보건복지부 선정 읍면동 복지허브화 선도 사업을 추진하였으며, 2인1조 팀을 이루어 복지대상자 방문상담 및 민관협력사업 우수기관으로 다수의 기관에서 온양3동의 찾아가는 보건복지사업을 벤치마킹하고자 방문하고 있으며, 보건복지인력개발원에서 주관하는 지역복지현장탐방과정을 2016년부터 3년 연속으로 온양3동에서 시행하여 전국의 사회복지담당공무원 및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이 아산시를 찾아 선진복지도시 아산의 명성을 전국에 알리는데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
온양3동 행복키움추진단은 자생적 민간봉사단체인 「온양3동 사랑나눔회」로 출발하여 국정시책 및 충청남도 도정시책의 변화에 따라 2013년 2월부터 「온양3동 행복키움추진단」으로 명칭과 운영세칙을 변경하였으며 2009년~2011년에는 김두경 회장, 2012년~2015년 이정호 단장, 2016년~현재까지 홍언순 단장이 ‘따뜻하고 행복한 온양3동 복지공동체’를 만들어가고 있다.
한편, 온양3동 행복키움추진단 홍언순 단장이 공공과 협력하여 주민복지네트워크 조직 및 탄탄하고 촘촘한 민관협력사업 구축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2018년 제19회 사회복지의 날」 대통령표창을 수상하는 등 온양3동 행복키움추진단에 행복한 소식이 계속 전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