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아산시 배방읍 배방라이온스클럽(회장 맹정호)이 27일 연말연시를 맞아 배방읍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이웃돕기성금 200만원을 전달했다.
배방라이온스클럽은 지난 22일에도 지역의 저소득가정을 위해 배방읍 행복키움추진단에 후원금 50만원을 전달한 바 있고, 관내 한부모가정의 집수리 현장을 직접 방문해 자원봉사 활동을 실시하기도 했다.
이홍군 배방읍장은 “많은 분들의 계속되는 관심과 사랑이 우리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커다란 희망으로 전달되고 있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충남사회복지 공동모금회로 전달되는 이웃돕기 성금은 2018년 1월 31일까지 모금활동이 계속되며 차후 충남 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생계비 및 의료비 등으로 지원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