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아산시 온양3동 통장협의회(회장 변정섭)는 5일 지역리더의 인권의식 및 인권 감수성 향상을 위한 인권․양성평등 교육을 실시했다.
‘인권이란 무엇인가?, 양성평등과 인권’ 이라는 주제로 전문강사를 통해 읍면동으로 찾아가는 인권 순회교육이 진행됐다.
이날 교육에 참석한 통장협의회 관계자는 “우리 사회의 노인, 장애인 등
차별문제는 심각하다”며, “다른 사람의 생각이 나와 다름을 인정하고 이해와 배려로 차별없는 사회가 되도록 우리 자신부터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형관 온양3동장은 “오늘 교육을 통해 노인, 장애인, 아동 등 사회적 약자에 대한 고정관념과 차별을 없애고 생활 속에서 인권 개념을 재정립하고 지역사회에 인권문화를 확산하는데 지역리더인 통장의 역할이 중요함을 깨닫는 시간이 되었음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전했다.